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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? 아니고 재작년? 그 전해이던가? 2-3년전이면 어느핸가 필 충만할 때 일 터...상자 어디선가 실내도색 엉성, 도색단계까지 와있는 이녀석을 꺼내들곤 ... 또 해봤다.
리벳찍기...
이게 은근 중독이라(?) 찍다보면(?) 손톱밑을 쑤시는 송곳(?) 아픔도 잊고 찍게된다.
다음날 하루동안 아프고 이상하게도 그 다음날은 안아프다...물론 피날만큼 깊게 찔린것은 아니지만 손톱밑을 송곳으로 찌르다니...
윗사진의 조종석 좌측 하단의 손상된 부분...;;
도색을 기다리거라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