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P-38J LIGHTNING] 너 오랜만이다
.
.
.
작년? 아니고 재작년?  그 전해이던가? 2-3년전이면 어느핸가 필 충만할 때 일 터...상자 어디선가 실내도색 엉성, 도색단계까지 와있는 이녀석을 꺼내들곤 ... 또 해봤다.

리벳찍기...

이게 은근 중독이라(?) 찍다보면(?) 손톱밑을 쑤시는 송곳(?) 아픔도 잊고 찍게된다.

다음날 하루동안 아프고 이상하게도 그 다음날은 안아프다...물론 피날만큼 깊게 찔린것은 아니지만 손톱밑을 송곳으로 찌르다니...

윗사진의 조종석 좌측 하단의 손상된 부분...;;


도색을 기다리거라~~~



by 달구 | 2011/08/30 22:59 | 모형좋아 | 트랙백 | 덧글(0)
<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>